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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
매년 3월 말~4월 초순에 열리는 진해군항제 때가 되면 도시 전체가 벚꽃으로 뒤덮입니다. 해군의 고장인 진해에서 해군의 모태인 해양경비대가 발족되었고, 오늘날에도 해군사관학교와 해군진해기지사령부가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이에 단순한 꽃축제가 아니라 군항제의 성격을 살린 승전행차, 해군 군악대 공연, 해군사관학교과 해군진해기지사령부 개장 등의 행사를 진행합니다. 진해 시내에서 벚꽃을 감상하기에 좋은 명소는 여좌천, 진해내수면환경생태공원등이 있습니다.
벚꽃잔치의 최고봉, 진해군항제